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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치 결정하는 기업투자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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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금융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던 지난 1998, 미국 글로벌 화학업체인 롬앤하스는 신현국 회장의 유피케미탈에 350만불을 투자했다. 10년 뒤 롬앤하스는 유피케미탈을 우리르네상스에 1 2천만 불에 매각했다. 350만불을 투자하여 10년만에 1 2천만불을 손에 쥔 것이다벤처 1세대로 성공을 거둔 신현국 회장과 만남을 통해 기업투자의 세계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우리나라에 벤쳐 열풍이 몰아쳤지만 그 중 명맥을 유지하는 업체는 손에 꼽는다. 신현국 회장은 대표적인 벤처 1세대로 현재 ()지오투자컨설팅과 반도체 부품 제조업체인 ()지오엘리먼트, 화장품 제조업체 ()지오코스메틱을 운영하고 있다. '지오'라는 이름에는 장기적인 비전을 담은 자신의 투자를 통해 차근차근 쌓아 갈 미래가치라고 할 수 있다.

기업투자는 미래의 가치 위한 준비

"투자자는 낙관적인 결과를 보장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하지 않습니다. 분명한 것은 미래가치는 투자자의 몫이라는 것입니다." 신현국 회장이 매도자와 매수자의 시각 차이에 객관적인 입장을 가질 수 있었던 데는 벤처 생성과 버블 붕괴까지 모두 겪은 점이 한몫 한 것으로 보인다.

'지오'의 경쟁력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무차입 경영

기본적으로 회사를 설립해서 다져간다는 개념으로 2005년 이후 10년동안 '지오'라는 이름의 회사들을 만들기위해 일종의 준비기간이었다. "그룹이라고 하기엔 규마가 작용. 지오라는 이름의 좀 더 규모 있는 그룹을 형성해보고자 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회사 가치를 만들어가면서 어떻게 하면 잘 수성할 수 있을 것인가, 이게 가장 큰 관심사입니다."

기업투자 분야에서 청년사업가들에게 롤 모델로 알려져

"자신이 가진 지식을 바탕으로 꾸준히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개발해 성취한다는 점에서 하나의 모델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아실현의 끝이 정확히 어디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는 자아실현의 과정을 보여주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3대 인명사전 중 두 곳에 이름 올린 '사회 공헌의 가치'

신현국 회장의 경영철학은 덕불고필유린[德不孤必有隣]으로 덕을 베푸는 것이 사회공헌 부분이 가장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 인명 사전 'Who's who in the world' 'IBC'에 각각 등재되어 사회 공헌의 가치의 기준으로 자신의 성과를 평가를 바랐다.

 

 

 

전문은 월간 잡지 리더스’ 8월호와 첨부파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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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와 IT 강국으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신현국 회장